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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 공간 ‘영혼의 쉼터’건강관리 위한 게르마늄 찜질방과 예배당 등 최고의 시설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5.02.25 11:19
   
▲ '영혼의 쉼터' 전경.

급속하게 변화되는 현대사회 속에서 사람들은 너무나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과도한 업무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무의미하게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기도 한다. 장시간 이러한 환경에 노출된다면 십중팔구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온다.

목회자들도 이런 환경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고무줄도 너무 당기면 끊어지는 법. 일상에 지친 하루를 잠시 놓아두고, 지친 몸과 영혼을 위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영혼의 쉼터’(원장 이규식 목사)는 이처럼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장소다. 서울에서 멀지 않을뿐더러 축령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게다가 파낙(PANAC) 게르마늄 찜질방을 갖추고 있어 건강관리 공간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또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는 예배당도 마련돼 있다.

‘영혼의 쉼터’는 유명 기도원의 원목으로 20여년간 재직한 이규식 목사가 그동안 터득한 힐링을 위한 노하우와 시설을 그대로 접목해 놓았다. 아직까지는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 않지만, 한 번 들렀던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알음알음 찾아오는 ‘숨은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영혼의 쉼터’ 입구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싸인 포근하고 조용한 3,000여 평의 넓은 푸른 초장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혐오시설 전혀 없이 계곡과 산으로 둘러싸인 이곳은 유기농 텃밭에서 과일과 채소가 자라고 있고, 최대 50명이 수용 가능한 2층 현대식 건물에는 예배당을 비롯해 식당, 숙소, 화장실 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

특히 이 곳에는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파낙(PANAC) 게르마늄 찜질방이 있다. 이 게르마늄실은 실온 40도에서 42도의 사이의 온열방으로서 게르마늄을 포함한 30여 종류의 초미세입자로 가공된 광물질을 다량 사용하여 특수시공한 신개념 건강관리 전용공간으로 조성됐다.

파낙 게르마늄은 △인체 내의 풍부한 산소공급, 음이온 작용, 원적외선 방사 △혈액정화 및 체내노폐물 배출 △면역력과 저항력 증강 및 인체균형 유지와 자연치유력 향상 △체지방 감소 및 미용효과 등의 탁월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식 목사는 “파낙 게류마늄실은 다량의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발생하여 시원한 느낌을 느낄 수 있고, 장시간(1-2시간)을 이용해도 전혀 지치지 않는다”고 일반 찜질방과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시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일반 찜질방은 고온에 열을 발생시켜 일시적으로 땀을 빼내는 것에 반해, 게류마늄실은 저온에서 몸에 축적된 엄청난 양의 체내노폐물과 땀을 배출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이 목사는 “게류마늄의 강력한 살균력으로 인해 불쾌한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며, “뇌파의 안정을 가져와 편안한 심리상태로 만들어주는 장점 역시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이곳을 찾아온 대다수의 방문객들은 게르마늄실의 효능을 톡톡히 보고, 다시 찾아오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장 이규식 목사 “영적인 치유와 심신 회복에 주력할 것”

   
▲ 이규식 목사

그렇다고 해서 ‘영혼의 쉼터’가 단순히 육신적인 건강회복을 위해 찜질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곳만은 아니다. 이곳은 영적인 치유와 회복을 통해 새로운 힘을 얻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는 “영혼의 쉼터를 찾아오시는 분들은 마음에 평안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녀는 요한3서 1장 2절의 말씀처럼, 영혼이 먼저 잘되어야 범사에 잘되고 강건할 수 있다”며, “우리의 영혼이 건강할 때, 우리의 육신도 건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규식 목사는 ‘영혼의 쉼터’에서 영력, 지력, 체력을 목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그리스도인들은 영력을 통하여 삶을 윤택하게 할 수 있다. 우리 자신과 세상과 흑암의 세력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영적인 힘을 하나님으로부터 얻어 모든 불신앙과 인본주의와 영적 무기력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하기 위하여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솔로몬처럼 지혜를 구하는 삶을 통해 그릇된 동기와 불신앙으로 생각을 어둡게 만드는 모든 혼미와 무지의 세력을 물리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원하기 위해 지력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주변에 질병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사역자들을 보면 안타까울 따름이다.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사역자들에게 체력은 필수이다. 이곳에서는 제철에 나오는 야채류 곰치 등 10가지 야채들을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무기농으로 직접 재배해 찾아오는 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규식 목사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허락해주신 영혼의 쉼터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운영할 생각이 전혀 없다. 다만, 영육간의 지친 몸을 이끌고 오는 사람들의 편안하고 안락한 안식처가 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문의 031-584-7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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