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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신앙, 신학, 목회 지향하는 비브리칼사이버신학학생 중심의 학교 운영, 여성목사 안수 도입 ‘눈길’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10.16 11:12

학비 50% 총회 지원 등 다양한 장학제도 구비

   
비브리칼사이버신학 학장 강진명 목사.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에 가입된 보수정통총회 직영 신학교인 비브리칼사이버신학(www.bccyber.com)이 칼빈주의를 바탕으로 개혁주의 정통신학을 이념으로 삼아 올바르게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목회자 양성에 매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은 입학에서 졸업까지 학비의 50%를 총회에서 지원하며, 이사장의 장학제도 등 최대한으로 지원하여 멈추지 않는 신학의 행로가 되길 염원하고 있다.

비브리칼사이버신학 학장 강진명 목사는 특히 사명을 강조하고 있다. 강 학장은 “사명은 생명줄과도 같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게 아니라 사명은 반드시 감당해야 한다.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은 최선을 다해 힘들고 어려운 문제들을 최소화하여 학업을 이수하게 하며, 능력별 수업제도로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시대적 요청이자 흐름인 여목제도를 도입한 부분도 눈에 띈다.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은 여성들도 목사안수를 받을 수 있도록 문호를 활짝 개방했다.

강진명 학장은 “최고, 최선, 최대의 교육으로 주의 일꾼들을 배출하는 일을 한국교회와 세계선교의 부흥을 위하여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계절학기 연 2회로 부족한 과정을 집중적으로 강의하고, 시기를 놓친 만학도를 위한 쉽고 빠른 능력별 졸업제도 등을 갖추고 있다.

교수진으로는 명예학장 엄기호 목사, 김남국 교수(조직신학, 기독교철학, 기독교강요), 김응환 교수(신약신학), 유창수 교수(조직신학), 이용곤 교수(헬라어), 이해종 교수(기독교상담학), 이영송 교수(선교학) 등 각 분야 전문 신학자들이 포진해 있다.

비블리칼사이버신학 신학부는 2년 8학기로 운영된다. 신대원은 1년 4학기로 운영된다. 이밖에 평신도리더십과정, 해외선교사 과정, 전도사 단기과정 등을 1년 4학기로 운영한다.

장학금 제도는 학생 중심의 신학교를 만들겠다는 강진명 학장의 의지가 그대로 반영된 부분이다.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은 장학금 혜택이 특히 잘 구비되어 있다. 성적장학금, 국가유공자, 생활보호대상자, 가족할인, 새터민장학금, 한부모가정장학금, 이사장 장학금 등 다양하다.

강진명 학장은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은 입학에서 졸업까지 총회 50%지원 등록금을 받는 신학교이다. 또한 다양한 장학금제도를 보유하고 있는 학교이기도 하다. 물질적으로 어려운 이 시대에 도움이 되는 학교가 되겠다. 신학을 하고 싶으나 환경의 문제로 인하여 어려움이 없도록 길을 열어주는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의 동영상 역시 수려한 화질과 깨끗한 사운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62인치 고화질TV에도 깨지지 않는 글씨와 화면을 보유한 강의를 자랑한다.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의 동영상 편집부서 부원들은 하나같이 디지털미디어학과를 졸업한 경력 있고 실력 있는 부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용량이 큰 서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동일한 시간대에 수강생이 로그인하더라도 다운되거나 버퍼가 심해지지 않는다. 이는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강진명 목사의 원칙에서 나왔다.

비브리칼사이버신학 김귀례 명예이사장은 “사명은 알고 있으나 환경과 조건 때문에,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길을 찾지 못한 분들에게 신학의 대로로 안내 할 것”이라며 “본교에 입학하면 많은 혜택으로 모든 어려움 등에 구애받지 않도록 힘쓰겠다. 실제로 장학금 혜택과 많은 장학제도들이 있다. 우수한 학생은 본교의 교수로 가르칠 수 있는 제도도 마련되어 있다”고 밝혔다.

김귀례 명예이사장은 “신앙은 결단이다.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은 여러분의 사명의 길을 열어드릴 것이다. 공부를 중단하신 분들의 편입학도 도와드린다. 여성목사 임직을 받도록 하였다”고 강조했다.

강진명 학장은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은 칼빈주의를 바탕으로 개혁주의 정통신학을 이념으로 삼아 신학적 이론과 실천신학으로 교육받아 온누리에 헌신하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올바른 목회자 양성기관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보수정통총회 직영신학이기에 총회에서 전도사 시취, 강도사 인허, 목사 안수를 받은 후 노회원이 된다.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의 설립 이념은 바른 신앙, 바른 신학, 바른 목회를 지향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세워 이 시대의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 수 있도록 영적인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강 학장은 “고린도전서 4장 15절 말씀을 보면 일만 스승은 많이 있으나 아비의 마음을 가진 자는 적다고 했다. 아비의 마음으로 영혼을 사랑하며 귀히 여기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열정을 다 쏟으시며 강의를 하신 훌륭한 교수님들의 가르침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강진명 학장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은혜는 바로 성경이다. 성경 안에 있는 보화를 발견할 수만 있다면 우리의 인생은 전적으로 달라질 것이다. 비브리칼사이버신학이 추구하는 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성경을 알게 하고 그로 인해 나타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는 것이다. 단순한 것 같지만 이것이야말로 신학교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이며, 내가 온 열정을 쏟아 이 신학교를 세워가는 동기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중요한 건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는 의지와 열정이지 결코 돈이 아니다. 그런 의지와 열정을 가진 학생이라면 장학금 혜택을 통해 학비에 구애받지 않고 신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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