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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교회 김정훈 목사의 문화·사랑의 목회 실천문화예술선교로 나눔과 섬김의 선교 실천

“축복교회는 교회의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눔과 섬김을 통한 사랑의 선교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어주기 위해 첫사랑회복운동도 벌이고 있다”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축복교회 담임인 김정훈 목사가 21세기 선교의 대안으로 문화선교의 기치를 내걸고, 전국과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김 목사의 문화선교는 말씀과 사랑을 함께 전한다는데 다른 집회와 차별화되고 있다. 축복교회가 ‘선교하는 교회, 봉사하는 교회’를 표방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김 목사는 교회의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문화선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 김정훈 목사
축복교회가 문화선교를 표방하면서, 국내의 유명 예술인들이 몰려오기 시작했고, 김 목사는 이 예술인들을 국내외선교의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있다. 김 목사의 문화선교가 갈수록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서 빛을 발할 수 있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으며, 예술인들은 가난하고 소외된 세계민족을 향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하나님의 세상을 만드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김 목사는 복음의 불, 성령의 불을 다시 당기기 위하여 발길이 닿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복음을 전파하며, 사랑을 나눈다. “너희는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파하라”는 예수님의 지상 명령을 실천하며, 선교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김 목사 그가 세계적인 부흥사로, 목회자로서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것도,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의 세상을 위해서 일했기 때문이다.

또한 김 목사는 “너희는 네 이웃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말씀이 교인들의 생활현장에서 실현되기를 소원하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이들의 친구가 되어 위로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때문에 김 목사가 있는 곳에는 복음과 함께 사랑이 있으며, 예술이 있다. 이것은 축복교회가 크게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었다. 또한 용인 성민축복기도원을 개원한 것을 비롯하여 수원에 축복교회를 설립했다.

현재 동 교회는 수십개의 찬양단이 창단되었으며, 청년들이 몰려오고 있다. 허약해진 한국교회의 허리부분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전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제 축복교회는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교회의 문화선교, 문화목회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특히 김 목사는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한 운동을 벌여, 세속에 길들여지고 있는 교인들의 바른 신앙생활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며, 희망과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신앙공동체를 만들어주고 있다.

김정훈 목사는 “전도와 사랑의 선교는 주님의 지상명령이다. 특히 예수님께서는 갈릴리에 오셔서 가난한 사람들과 소외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며, 이들에게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과 희망을 보여 주셨다. 이를 따르고, 실천하는 것이 기독교인의 사명이며, 본분이다”면서, “축복교회는 교회의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눔과 섬김을 통한 사랑의 선교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어주기 위해 첫사랑회복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 운동은 교인들의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어주고, 나아가 전도와 선교의 불씨를 지피는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교회가 추구하고 있는 목회 및 선교계획을 설명했다.

축복교회의 나눔과 섬김을 통한 사랑의 목회, 문화목회는 교인들의 영적인 축복은 물론, 이 땅에서의 풍성한 축복으로 돌아오고 있다. 축복교회 교인 모두가 김 목사의 선교와 부흥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이유도,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선교가 축복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김 목사는 20여년 동안 1500회에 거쳐 부흥성회를 인도했으며, 해외 대형집회의 주강사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김 목사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상임회장을 비롯하여 민족통일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둘로스복음선교회 회장,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한국교회연합 문화예술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추양지 기자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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