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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6장-속죄 규례
속죄제가 개인적인 죄를 사하기 위해서 드리는 제사였다면 속죄일 제사는 국가적인 제사로서 대제사장이 주관하였다. 특히 대제사장은 지성소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는 지성소에 들어 갈 때 세마포 옷을 입었으며, 먼저 자신을 위해 속죄제를 드리고 백성들을 위해 속죄제를 드려야 했다. 한편 속죄일에는 거룩한 안식을 지키며 죄에 대한 경건한 통회를 하면서 그 날을 거룩히 지켰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개인의 죄뿐 아니라 사단도 물리치고 민족이 회개 할 때 민족의 죄까지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의 보혈을 흘려 주시는 모습이다.


17장-피 규례
17장 이후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 할 여러 가지 행동 규범들을 구체적으로 제시 했다. 본장은 피에 관한 여러 가지 규례들을 제시되었는데 식용으로 짐승을 잡기위한 규례이며 특히 피를 먹지 못하는 규례이다. 성경에서 피는 생명, 속죄적인 죽음을 상징한다.
하나님은 속죄의 피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예표하기 때문에 제사를 드리기 위한 동물의 피나 식용으로 잡는 동물의 모든 피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을 상징한다. 구약에 나타난 피는 모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서 완성 성취되는 복음의 위대한 주제이다.


18장-가정 정결[성의 규례]
레위기는 제사 법전으로 주로 이스라엘 신앙 공동체의 종교생활에 관한 규범들을 내용으로 한다. 종교생활과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덕적인 규범이 소홀히 다루어져서는 안 된다. 본장은 성도덕 문제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주변국가의 성 풍속과의 관계, 근친상관, 성문제와 관련된 우상 문제를 기록
하나님은 예수 이외에 다른 신을 믿는 것은 영적으로 음행을 저질렀다고 말씀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보여주고 있다.


19장-거룩하라[생활 규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이스라엘이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법도와 사회 규범에 관한 구체적인 계율이다. 여기에 언급되지 않은 다른 일에도 어떤 원칙에 따라 행동해야 할지를 스스로 터득하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이 규정들을 통해 사회적인 관심과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 진실과 자비에 근거한 도덕적 원칙을 살펴볼 수 있고 더 나아가 그것들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은 거룩하심으로 인간이 거룩하시길 원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거룩한 삶을 사시려고 세례도 받으시고 죄 때문에 죽어가는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죄의 근원인 사단을 통해 얻어진 모든 죄를 용서하시기 위하고 사단의 결박을 푸시고 사단의 권세와 무장해소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대속하셨다.

창조회복교회 담임 장봉의 목사/ 010-6210-9102

김영은 기자  kye624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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