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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신앙노선의 교회성장 재확인목포 측후동교회 장로·집사 장립 및 권사취임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4.29 14:21
   
▲ 목포 측후동교회는 장로·집사장립 및 권사취임예배를 갖고, 개혁주의 신앙노선에 따른 교회성장을 재천명했다.

목포 측후동교회·로고스교회(당회장=김희원목사·사진)는 장로·집사장립 및 권사취임예배를 지난 28일 측후동교회당에서 드리고, 개혁주의 신앙노선에 따른 교회성장을 다짐했다.

이 교회는 이날 임직예배에서 “이웃에게 가까이! 그리고 땅끝까지! 교육하고 선교하고 봉사하는 교회”로서 하나님의 선교적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며, 지역복음화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

이 교회는 측후동교회를 비롯하여 로고스교회, 유달산수양관, 월출산기도원 등을 설립, 지역복음화와 민족복음화, 그리고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지역교인들의 영적성숙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이 교회는 정통 보수신학에 바탕을 둔 개혁주의 신앙노선을 따르며, 기독교국제선교협회 소속의 선교단체들과 협력, 21세기 선교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100명이 임직한 이날 예배는 김희원목사의 사회로 전기호목사의 기도, 김진철목사의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이란 제목의 설교, 임직식, 박성대목사의 임직자에게 권면, 권성길목사의 교인들과 가족들에게 권면, 정군효목사의 축사, 이상선장로의 답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장로=고광인 고충자 박석동 신권수 양성동 이상선 장만상(이상 7명) △안수집사=김동추 김부철 김안식 김용석 박준영 이영규 정오경 지재동 하정남(이상 9명) △권사취임=강순금 강추자 고미매 고소례 고월단 곽순자 김경자 김금례 김금연 김방금 김방자 김삼월 김순득 김순애 김성인 김숙자 김순례 김양금 김연자 김유남 김정순 김정애 김정자 김정자 김청월 김춘애 나송미 나옥희 두정숙 명재엽 문고심 박귀례 박금숙 박매홍 박명자 박수단 박애순 박양자 박일단 박일림 선정희 손광훈 신정님 안복심 양정애 오정자 원은희 유금님 이금월 이명숙 이명자 이성님 이수자 이순희 이정순 이점순 이춘화 이행님 이화심 이화임 임미옥 임화자 장영자 장옥심 장정순 전성단 전정자 정남혜 조병금 조순화 조옥희 조은혜 조춘심 조홍순 지선섭 차선희 최만임 최정숙 최복자 한금단 장성금(이상 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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