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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장-번제 규례
여호와께서는 회막에서 모세를 불러 그에게 제사 의식의 세부 사항에 대해 규정해 주셨다. 그 중에서도 본장은 번제에 대한 율법이다. 특별히 여기서는 제사 드리는 사람의 관점에서 제사 규정을 제시하였다. 제사장도 제사 의식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도 열심히 연구해야한다. 본장은 하나님 앞에서 지켜야 할 이스라엘 전체의 종교적 실천에 대한 서론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으로 번제를 들어 말씀하고 계신다. 그리고 번제의 특성인 짐승을 통체로 단위에서 불살랐던 것처럼 이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인류를 대신하여 몸 전체를 제단에 드림으로 하나님께 온전한 순종을 보여주시고, 사람 중에 첫 열매가 되심을 보여주고 있다.

2장-소제 규례[소금언약]
소제는 번제가 목축적인 제사인데 비하여 농경적인 제사로 곡물, 감람유등 식물성 재료로 드리는 제사이다. 소제는 본장에서 독립적인 제사로 되었지만 실제적으로는 번제의 부수물로 헌납된 제사였다. 번제는 자신의 헌신을 표시했지만 소재는 예배 자가 땀 흘려 지은 곡물을 드리는 제사로서 행위의 성별을 상징한다. 주로 가난한자들이 속죄의 번제로서 속죄를 포함해서 폭 넓은 기능을 상징한다.
하나님은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때 가장 낮은 곳 비천하고 가난한 가운데 오셨음을 나타낸다. 예수님은 의인을 구원하러 오신 것이 아니고 죄인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이 회개하고 성화하여 가난한자들이 알곡이 되시기 원함을 보여준다.


3장-화목제 규례[감사]
화목제는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화평을 위한 제사였기 때문에, 다른 제사들과는 달리 바쳐진 제물로 나누어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제사이다. 이 제사의 기본 개념은 화평과 친교였으며, 화목제의 종류는 감사제[구원과 복에 감사하는]와 서원제[서원에 예물을 드리는 제사]와 낙헌제[자발적으로 원해서 드리는 제사]등 세 종류가 있다. 드리는 방법은 각자 생활수준에 맞춰드림
하나님은 이 땅에 친히 예수 그리스도를 오셔서 죄로 죽을 수밖에 없고 하나님께 용서함 받을 길이 없던 중에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화평을 이루기 위해 친히 화목제물이 되심을 보여준다.

창조회복교회 담임 장봉의 목사/ 010-6201-9102

김영은 기자  kye624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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